※ 후유야카타 - 등용문 가사 번역. 오역 및 의역 주의.
태어난 순간부터 그 무엇도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이 두려워 떨고 있었어
적적한 듯 헤엄치는 너만이
나의 마음을 달래 주었지
꿈을 꾸었어
안개가 드리운 듯한
네 등에 올라탄 아이의 꿈이야
언젠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줄곧 이루어지지 않을 세계를 사랑하고 있어
다투는 어른들의 손에
마음 깊은 곳에 그렸던
아름다운 숲도 산도 사라져 가는
현실이 정말로 싫었습니다
꿈을 꾸어도
이루어지지 않는 세계여선
살아가는 슬픔밖에는 접할 수 없어
적어도 나의 생명이 다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좋으니 너를 보고 싶어
꿈을 꾸고 있어
사랑에 애태우던
네 등에 올라타 하늘을 나는 꿈이야
내가 죽기 전에
볼 수 있어 다행이야
꿈이 아닌 세계를 볼 수 있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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