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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번역

バゥムクゥヘン・エンドロゥル

by 쨔 2026. 5. 5.

※ 아마라 - 바움쿠헨 엔드롤 가사 번역. 오역 및 의역 주의.



어째서 어째서 나만?
또 보답받지 못하는 거야?
답을 내지 못하는 삼파전
이렇게 저렇게 붉은 실
아직 이어두고 싶어
그래도 돌아오지 않을 거잖아?

「어째서 어째서」 물어본들
어쩔 도리 없는 고동
흘러가는 자연의 섭리
이렇게 저렇게 손에 넣어서
함께 확인하고 싶은걸
꿈꿔온 나의 비디오테이프에

가르고 빼앗아 NTR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남의 떡
「고의가 아냐」라는 머저리티
호기심의 샌드위치는 시시하고
이왕이면 독점하고 싶으니
배덕감에 잠기고 싶어서
불행은 다디단 맛

거스를 수 없는 삼대 욕구 신의 뜻대로
이루고 싶어 승인 욕구 마음은 여지없이
어차피 행차 뒤에 나팔, 드러내, 피의 축제
애처로운 바움쿠헨
부디 행복하시길 (웃음)
당신들에게 보내는 균열의 노래

결국 모두 자기중심
따스한 참견인들 중지
인생이라는 유희에 유의미하게
빠져 있고 싶을 따름

그럴 리 없어!
본 적 없는 풍경이 저기 있는걸
하늘의 인도를 믿고 나아갈 뿐이야

돌려줘 돌려줘
들이닥치는 비 howling now howling now

미안해, 이젠 필요없어
행복으로 반짝거리며 충족된 뇌세포

그런 꽃밭
꿈과 희망투성이?
=거짓의 씨앗 ㅋ
제멋대로 떠올라, 평탄하던 관계에 피어난 장미
착각하고 만 공주님
평온을 깨부수는 해커
표적은 무능하기만 할 뿐
불행은 다디단 맛

거스를 수 없는 삼대 욕구 신의 뜻대로
이루고 싶어 승인 욕구 마음은 여지없이
어차피 행차 뒤에 나팔, 드러내, 피의 축제
애처로운 바움쿠헨
부디 행복하시길 (웃음)
당신들에게 보내는 균열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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