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궁성 - WALTZ 가사 번역. 오역 및 의역 주의.
왈츠를 춰 이 세계에서 부디 손을 놓지 말아 줘
몇 번이고 오가는 서글픔, 사랑스러움을 거리끼지 말고
어느덧 비밀이 범사에 이를지라도
우리는 거듭 기대할 수 있을까
있지
강한 체하지 않고선 부스러져 사라질
마법이라고도 부를 수 없는 이 바람을
「버리는 게 편해」
아마 그렇다 해도
그렇더라도 끊임없이 나선을 그려
우리의 왈츠
가랑눈과 은종이로 만든 달
엉망진창인 수식으로
누군가 잣대를 들이밀기를 나는 마녀야
그렇다면 너는 마왕이려나?
어느덧 아픔이 긍지로 변모하기 시작해
검게 물든 손끝에 가슴이 메듯이
왈츠를
고독이 마음을 찢어발겨도
그 손을 떨쳐내 외톨이가 될지라도
기대가 고통으로 전락하더라도
우리는 거듭 기대할 수 있을까
저기
강한 체하지 않고선
부스러져 사라져
마법이라고도 부를 수 없는 이 바람을
「버리는 게 편해」
아마 그렇다 해도
그렇더라도 끊임없이 나선을 그려
우리는
두려움을 내려놓고
막은 펼쳐지기 시작해
그 과거는 현재와 더불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는 편이 나아」
설령 그렇다 해도
그렇더라도 끊임없이 나선을 그려
우리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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