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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번역

感電

by 쨔 2026. 4. 15.

요네즈 켄시 - 감전 가사 번역. 오역 및 의역 주의.

 

 

 

도망치고 싶은 밤을 오고 가 행방은 여전히 불명

돌고 돌아도 헛되어 난처해졌어 멍멍멍

잃은 것도 없을 텐데 무언가 부족한 듯해

조금 이상하게 고양되어 가득 채운 사륜차

 

형제여 어떻게든 하자 더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게끔

은하계 변두리를 향해 작별을 고해

진실도 도덕도 동작하지 않아 성난 밤이라도

우리는 손을 맞부딪치며 함께 웃어

누구도 알지 못하게

 

단 한 순간 이 반짝임을

죄다 먹어 치울 듯해 둘이서 뻗어버릴 때까지

그리고 행운을 우리에게 기원을

계속 나아가자, 누구도 쫓아오지 못할 만한 스피드로

 

번개처럼 살아가고 싶을 뿐

너는 어때? 대답하지 않아도 돼

 

나아가는 차창과 정경 동기는 여전히 불명

성가시고 초조해서 헤맸던 거야 야옹야옹야옹

이 부근에 떨어뜨린 지갑 누군가 못 보셨나요?

멍청할 정도로 재수 없네 적당히 얼버무려 줘 하이웨이 스타

 

이봐, 파트너 다시 한번 만화처럼 싸워 보자고

너스레 떨 수 없는 걸 시험 삼아서

정론과 폭론의 분류조차 할 수 없는 거리를

벗어나 서로 함께 웃어

목표는 멜로 엔딩

 

그건 찰나에 심장을 뒤흔드는 것

뒤쫓은 즉시 놓치고 말았어

분명 어딘가에는 영원이 있을 거라며

모레를 찾아 헤매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네가 어디론가 사라진 아침보단

이런 밤이 차라리 나아

 

폐에 피어난 수련 먼발치의 사이렌

울려 퍼지는 경계선

서로 사랑하듯이 다퉈보자고

어쩔 도리 없는 시름을 이끌고서

 

폐에 피어난 수련 먼발치의 사이렌

울려 퍼지는 경계선

서로 사랑하듯이 다퉈보자고

어쩔 도리 없는 시름을 이끌고서

 

단 한 순간 이 반짝임을

죄다 먹어 치울 듯해 둘이서 뻗어버릴 때까지

그리고 행운을 우리에게 기원을

계속 나아가자, 누구도 쫓아오지 못할 만한 스피드로

 

그건 찰나에 심장을 뒤흔드는 것

뒤쫓은 즉시 놓치고 말았어

분명 어딘가에는 영원이 있을 거라며

모레를 찾아 헤매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번개처럼 살아가고 싶을 뿐

너는 어때? 대답하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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