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네즈 켄시 - M87 가사 번역. 오역 및 의역 주의.
머나먼 하늘 저편의 별이 몹시도 반짝여 보였기에
나는 떨면서도 그 빛을 뒤쫓았어
깨진 거울 속 언젠가의 자신을 바라보았어
강해지고 싶었어 모든 것에 동경해 왔어
너는 바람에 휘날리는 모자를 올려다보며
길고도 짧은 여행을 떠나
머나먼 날의 그리운 모습
네가 바란다면 그것은 강하게 응답할 테니
지금은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마
아픔을 아는 한낱 인간일지라도
머잖아 시들 꽃이 마지막에 이르러 내게 이야기해
「모습이 보이지 않더라도 아득한 저편에서 지켜보고 있을게」
그래 네가 의욕을 잃고 심지는 스러진다 해도
이야기의 서장엔
어렴풋한 적막함
네 손이 닿은 그것이 서로 끌어당기는 고독한 힘이라면
그 누가 어떻게 빼앗을 수 있을까
서로 갈구해 생명이 다할 때까지
빛나는 별이 말해 나뭇잎 저편에서
너는 그저 바라보지 미래를 그리면서
우리는 나아가 아무것도 모르는 채 저편을 향해서
네가 바란다면 그것은 강하게 응답할 테니
지금은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마
아픔을 아는 한낱 인간일지라도
희미하게 웃어 저 별처럼
아픔을 아는 한낱 인간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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