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tacle P - The Beast. 가사 번역. 오역 및 의역 주의.
사람들이 쌓아놓은 파편을 줄곧 창밖에서 바라보았다
문을 만드는 것도 할 수 없었지
그것이 미숙한 나의 프라이드
(미녀와 야수 속 왕자님은
마법에 걸려 사람에서
추악한 짐승의 형상으로 변했습니다
나는 스스로 마법을 걸어
추악한 인간에서 아름다운 짐승으로 변했습니다)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상처 입는 게 싫었어요』
마침내 세운 나만의 성은 지독한 허무로 가득했습니다
어느 날 나타난 당신은 내가 바란 모든 것을 지니고 있었다
내가 쌓아 올린 벽돌을 손쉽게 뛰어넘어, 닿고 알아차렸지
「서글플 만큼 차갑구나 줄곧 외로워했던 거네」
두려워 멀어져 꾸며내 재고는
초조하고 혼란해 헐뜯고 도망쳤다
사람들이 쌓아놓은 파편이 차례차례 포개지는 것을 질시했다
고독으로 만들어낸 나의 성
문을 닫은 나의 프라이드
(수려한 용모와 불사의 몸을 손에 넣은 나는
홀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상실이 싫었어요』
드디어 나타난 성의 주인
첫사랑에 동요했습니다
「동정 따윈 집어치워 네깟 게 이해할 수 있을까 보냐」
붙들어 깨물며 푸념해 날뛰고
그래도 당신은 꼭 붙들고 있었다
엇갈리는 군중의 사랑을 바라보며 줄곧 가장 소중한 것을 피했다
고독에 익숙한 이 몸이
양지에 녹아드는 것을 용납하지 않아
(그러니 더욱, 타인을 필요로 하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허세도 반세기를 지났고
…그건 몹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사랑임을 알고 있었어요』
살며시 사라져 버린 성의 주인
두려워하던 감정이 치밀었습니다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바랐어요』
주어진 것은 영원뿐
처음으로 사람을 위해 울부짖었습니다
「문을 열고
기대어 쥐고 웃으며 자아내
사랑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주어진 온기의 그림자가
나의 고독한 성을 용납하지 않아
스스로 가쇄를 진 이 신체
영원히 나의 끝을 용납하지 않아
엇갈리는 군중에게 사랑을 뿌리며
영원히 거듭 눈물을 자아내고
다시금 당신과 만날 그날까지
수천 년 뒤라도 줄곧 기다리겠어
'기타 > 번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モニタリング (Best Friend Remix) (0) | 2026.06.06 |
|---|---|
| My Soul,Your Beats! (0) | 2026.06.06 |
| Just Be Friends (0) | 2026.05.24 |
| Magia (0) | 2026.05.24 |
| Sleepless Night (0) | 2026.05.24 |
댓글